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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 차별화된 커피 품질 제공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5-25 15:08:54
  • 조회수 2184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은 법인 설립 1년이 이제 막 넘은 시점에 전국적으로 점포수가 확대되고 있으면서, 속도가 빠른 소자본 카페 창업 브랜드로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의 폐점율이 높아지는 시대에 더치앤빈이 성공하고 있는 전략 중 가장 큰 강점으로는 커피의 품질이 꼽히고 있다. 더치앤빈 자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스팅 공장에서 원두를 엄선해 로스팅을 하고, 최적의 배합비로 블렌딩해서 각 매장에 공급하고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더치앤빈의 전문 로스터들이 직접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점주들과 고객들이 신뢰를 가지고 커피를 마시고, 점주들이 가맹점 운영 중에 원두에 대한 문의에는 피드백을 전달하기도 한다. 최대한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품질이 높은 커피를 고객들에게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해 높은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더치앤빈은 직접 원두를 공급 및 유통하고 고객, 가맹점주,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추구하고 있다. 로스팅 공장에서 가맹점으로 공급되는 신선하고 높은 품질을 알게 된 고객들은 재방문과 재구매율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던 더치앤빈은 부산, 울산, 대구, 김천, 청주 등 다양한 지역까지도 확대되어 어느새 70호점의 가맹점이 되어가고 있고 창업의 성수기인만큼 예비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치앤빈 관계자는 “더치앤빈 커피 품질을 아는 고객들은 원두 구매까지도 이어지고, 더치앤빈 매장에서 직접 내리는 더치 커피, 자체 상품인 더치 브루도 많이 찾으신다. 품질을 강조한 브랜드이다 보니 더치앤빈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더치앤빈 가맹점 오픈 시 더치앤빈 원두 지원, 교육비 지원, 가맹비 지원까지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목표했던 2017년도 100호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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