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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컬러마케팅 활발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4-27 14:56:50
  • 조회수 2398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형성과 지속된 경기 불황으로 ‘작은 사치’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디저트 시장은 여성들의 취향을 고려한 키워드 ‘3S’(Spoon, Small luxury, Show)를 필두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 사이에서도 식사 전 음식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인증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만큼, 3S 중 ‘SHOW’는 가장 민감하고 트렌디한 마케팅 키워드로 꼽힌다. 이에 디저트 프랜차이즈 업계는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마케팅’으로 먹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해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라이스파이의 인절미를 활용한 디저트카페 ‘메고지고카페’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에 색소 대신 백년초와 호박, 흑미, 쑥, 현미 등으로 색을 낸 오색가래떡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천연 재료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빛깔을 낸 것은 물론 1팩 기준 총 7개의 가래떡이 들어가 있으며 간편하게 먹기 좋은 크기에 재료에 따라 색깔을 달리해 맛은 물론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가격 또한 1팩에 2,000원으로 설정해 식사대용은 물론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며 구매 시 달콤하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조청도 함께 증정한다.

㈜진심의 커피 프랜차이즈 ‘더치앤빈’이 지난해 2월 새롭게 출시한 생딸기를 활용한 겨울과 봄 시즌 메뉴 4종은 독특한 색감으로 여전히 인기가 높다. ‘몬스터딸기’는 생딸기와 케일이 조화된 건강한 초록색의 비주얼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건강한 맛으로 학생 및 직장인들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애용된다. 그 외, 생딸기와 오렌지가 들어가 빨간색과 주황색이 조화로운 ‘진심 오베리쥬스’와 라떼와 함께 조합해 오묘한 분홍색을 선보이는 ‘진심딸기라떼’ 등이 있다.

디저트 카페 ‘블레스롤’은 동물성 크림을 사용해 만든 무지개 색 롤케이크와 소프트크림을 강조한 무지개아이스크림 등 무지개 디저트로 주목 받고 있다. 선명한 색을 자랑하는 무지개아이스크림의 경우, 바나나와 블루베리, 딸기, 메론, 초코, 밀크 등 색깔마다 다른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재료를 사용해 각각 무지개 색을 낸 시트를 층층이 쌓아 올려 그 위에 필라델피아산 치즈를 얹은 ‘축하해’ 케이크 역시 연인 혹은 친구간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얻는다.

㈜사과나무의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베이’는 평년보다 길고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겨냥해 다채로운 빛깔의 눈꽃빙수를 새롭게 출시했다. 상큼한 체리와 다크 초콜릿이 조화로운 ‘체리 눈꽃빙수’와 헤이즐넛 초콜릿과 견과류가 들어간 ‘초코 눈꽃빙수’, 하얀 눈꽃빙수 위에 상큼한 요거트와 딸기를 얹은 ‘딸기요거트 눈꽃빙수’ 등 총 5종으로 ‘커피베이’만의 우유얼음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식감을 더했다. 그 외, 꽃이 연상되는 얼음 알갱이와 갖가지 토핑이 들어간 얼음빙수 4종도 함께 출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자신이 먹은 음식을 올리는 SNs 인증샷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보기좋은 외관의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라며 “맛과 비주얼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디저트 시장에서 컬러마케팅은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해 소비를 유도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재필 기자 / abceee6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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