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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소비자의 아침을 잡아라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3-31 10:38:10
  • 조회수 2128
샌드위치부터 식빵, 가래떡까지 간편하고 든든하게
제철 및 신선한 재료 사용으로 건강함 더해



[창업경영신문 엄호식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한다는 인식도 확대되고 있지만 바쁜 일상 속에 든든한 아침식사를 챙겨 먹기엔 그리 쉽지 않다.
이에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를 챙겨먹기에 좋은 메뉴 출시 및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아침을 공략하고 있다.

커피빈, 해피모닝 시즌 2
‘커피빈코리아’는 ‘아침든든 건강튼튼’의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시작한 해피모닝’의 인기에 힘입어 푸드 메뉴 및 운영시간을 전면확대하는 ‘해피모닝 시즌2’를 시작한다. 커피빈은 평일 오전 9시까지 모든 음료 구매 시 3,500원짜리 핫브레드를 1,000원에 판매한 ‘해피모닝’을 통해 매출이 시작 전 대비 약 11% 상승했으며 매장별로는 최대 66.4%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피모닝 2’는 기존 핫브레드 3종에서 베이글 3종과 머핀 2종을 추가해 총 8개로 품목을 확대하는 것이다. 운영시간 역시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연장하며 베이글 주문 시에는 별도의 추가 금액없이 크림치즈를 증정해 더 실속 있는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메고지고, 5가지 색으로 물들인 가래떡
인절미 카페 ‘메고지고’는 흑미와 호박, 쑥, 백련초, 현미 등 다섯 가지 천연 재료로 색을 낸 오색가래떡으로 소비자들의 아침 공략에 나섰다. 1팩 기준 총 7개의 가래떡이 들어가 있으며 간편하게 먹기 좋은 크기에 재료에 따라 색깔을 달리해 맛은 물론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1팩에 2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가래떡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기본적인 쌀조청을 비롯해 꿀조청과 도라지조청 등 6가지 조청을 취향에 맞게 곁들일 수 있어 아침식사뿐 아니라 출출함을 채워주는 간식으로도 좋다.

마노핀, 천연효모 사용한 빵빵식빵
커피&머핀 전문 브랜드 ‘마노핀’은 천연효모를 사용한 ‘빵빵식빵’으로 소비자들의 아침을 든든하게 하고 있다. ‘빵빵식빵’은 출시 20일만에 2만개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빵빵식빵’은 오징어 먹물 식빵에 자연산의 에멘탈치즈와 롤치즈를 식빵 속에 듬뿍 넣어 치즈의 고소함을 살린 ‘블랙치즈식빵’, 달콤한 꿀밤이 알알이 박혀 있는 영양식빵 ‘꿀밤식빵’, 진한 초콜렛의 풍미와 초코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코범벅식빵’, 블랙치즈식빵과 꿀밤식빵을 반반으로 즐길 수 있는 ‘반반한식빵’ 4종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천연효모로 발효해 제조과정상 숙성기간이 더 오래 걸려 하루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으며 부담 없는 미니사이즈로 판매되어 아침식사 대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맥도날드, 맥모닝 토마토 캠페인
‘맥도날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신선한 토마토가 들어간 맥모닝을 제공하는 ‘맥모닝 토마토 캠페인’을 전개한다. ‘맥모닝 토마토 캠페인’은 고소한 캐네디언 베이컨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를 더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베이컨 토마토 머핀’, 맥모닝 최고의 인기 제품인 베이컨 에그 맥머핀에 토마토를 더해 더욱 상큼하고 건강해진 ‘토마토 베이컨 에그 맥머핀’, 치킨 치즈 머핀에 토마토를 넣어 신선함과 담백함을 더한 ‘토마토 치킨 치즈 머핀’ 등 총 3종을 제공하는 것이다. 맥도날드에서 사용되는 토마토는 전북 김제와 정읍 등 엄선된 국내의 농장에서 공급받아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더치앤빈, 건강한 제철과일에 더한 든든함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은 겨울과 봄 시즌 히트메뉴로 생딸기를 활용한 딸기 4종 메뉴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딸기 메뉴에는 딸기와 케일이 들어간 몬스터딸기, 딸기와 오렌지가 들어간 오베리, 딸기와 레몬이 들어간 진심 딸기레몬주스 그리고 생딸기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진심딸기라떼 총 4종이다. 이중에서도 특히 건강한 초록색의 비주얼을 가진 ‘몬스터 딸기’는 딸기와 케일이 들어가 고객들의 건강을 챙겨주는 메뉴로 혹은 식사를 놓치는 직장인들의 아침 대용으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몬스터딸기’의 겉모습은 딸기의 빨간 색깔이 아니지만 직접 마셔보면 딸기의 단 맛과 케일의 건강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울려서 케일을 선호하지 않는 이들에게도 좋다.

> 기사원문보기 https://goo.gl/uE4X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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