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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영신문] New브랜드 ‘콜드브루’ 방식의 정통 더치커피 전문점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7-01-25 17:35:08
  • 조회수 2364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소비자가 외식 아이템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바로 ‘맛’이다. 커피 전문점도 마찬가지로 커피의 맛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바로 ‘원두’와 ‘추출방식’이다. 2015년 11월 가맹사업을 시작한 ㈜진심의 커피 전문 브랜드 ‘더치앤빈(DUTCH&BEAN)’은 ‘콜드브루’ 방식의 더치커피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현재 가맹점 40호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준다.

‘더치앤빈’의 경쟁력 ①
‘콜드브루’는 잘게 분쇄한 원두에 상온의 물 또는 냉수를 떨어뜨려 장시간 추출하는 방식으로 ‘더치커피’ 또는 ‘커피의 눈물(워터드립)’이라고 불린다.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 우려내 쓴 맛이 덜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더치앤빈’은 본사 자체 로스팅 공장에서 생산되는 엄선된 케냐산 원두와 콜드브루 기법을 통해 원두 본연의 향미를 유지하고 깔끔한 맛의 더치커피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더치라떼, 헤이즐럿 등 높은 품질의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였다.

‘더치앤빈’의 경쟁력 ②
가맹점과의 상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가맹점의 매출을 돕는 것이다. ‘더치앤빈’은 본사의 ‘커피 아카데미’에서 예비가맹점주들에게 바리스타 자격증 수료까지 1:1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오픈 이후에는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이수한 슈퍼바이저들을 각 매장에 파견해 애로사항 수렴부터 서비스, 매장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관리한다. 여기에 신규가맹 시 10kg의 원두 무상 지원 등 가맹점 초기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



‘더치앤빈’의 경쟁력 ③
‘더치앤빈’은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과 홀 판매 매장, 두 가지 형태로 창업이 가능하다. 테이크아웃 매장의 경우 26㎡(8평) 기준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인테리어와 주방 설비 등을 포함해 최소 3,900만 원이며, 홀 판매 매장의 경우, 66㎡(20평) 기준으로 최소 6,700만 원이다. 의탁자 및 초도 물품, 내부사인 및 인허가, 부가세는 별도이며 매장의 크기와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본사의 점포개발팀은 지역특성과 입지 및 상권을 분석하는 자체 상권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최적의 입지를 제안한다.
업체 관계자는 “더치앤빈은 신선한 원두로 최적의 배합비를 연구해 뛰어난 커피 맛을 자랑하고 안전한 배달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라며 “현재 매출 및 성장기록을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있으며 곧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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