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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에게 듣는 소자본 카페 창업 '더치앤빈' 이야기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9-12-27 15:14:15
  • 조회수 1164

가맹점주에게 듣는 소자본 카페 창업 '더치앤빈' 이야기

조필영 | 기사입력 2019/12/09 [15:21]




최근 큰돈을 들이지 않고도 가게를 오픈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커피전문점의 경우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가 있으면 더욱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어 많은 초보 창업자들이 문을 두드리는 업종 중 하나다.
 
소자본 카페 창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일산 풍동에서 착한 커피 프랜차이즈 '더치앤빈 커피'를 운영하는 우수가맹점 점주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창업하게 된 계기는
퇴직 후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어머니의 꿈을 도와드리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 다만 카페에서 일해 본 경험이 없는 어머니는 서비스 업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고, 딸은 대학 시절부터 많은 서비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었기에 함께 준비하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더치앤빈'을 선택했다.
 
Q. 소자본 카페 창업으로서 '더치앤빈'의 매력은
첫 창업인만큼 다양한 브랜드와 접촉했었고 그 결과 타 브랜드와 계약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계약 이후에 달라진 태도에 너무 실망스러웠고 더욱 꼼꼼하게 알아본 곳이 더치앤빈이다. 더치앤빈은 점주에게 작은 것 하나라도 강요하지 않고 항상 심사숙고 후 결정을 내릴 것을 조언한다. 이런 본사의 모습에 신뢰가 가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Q. 더치앤빈 '일산풍동점'의 특징이 있다면
더치앤빈 일산풍동점에서는 키오스크와 아르바이트 직원을 두지 않는다. 카페는 커피 맛도 중요하지만 장소에 대한 매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적어도 더치앤빈 일산풍동점은 커피를 찍어내는 공장이 아닌 소통의 공간임을 알려드리고 싶었다. 다행스럽게도 이런 분위기가 손님들의 마음에 드셨는지 매출도 꾸준히 오르고, 주변 상인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커피전문점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확신을 하되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지치면 포기하고 싶어 진다. 수익도 빨리 내고 싶고, 성과도 당장 보고 싶지만 불안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일산 카페만 하더라도 수많은 브랜드가 있겠지만 '커피앤빈'에서 일상의 여유와 커피 한 잔의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다. 더치앤빈은 가맹점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며 또 기다려주는 회사이므로 관심 있다면 설명회도 참가해 보길 바란다.
 
한편, 더치앤빈은 자체 생산 로스팅 시스템을 통해 최고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다. 특히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철학을 중심으로 점주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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